붕가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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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화과의꿈 소형 소프트 후기

오알못 0 615 05.13 18:17

안녕 형들 나는 오늘 써본 바로 무화과의꿈을 리뷰해볼까 해 

이 홀이 나는 붕가왕 여기사이트에서 입소문이 있길래 구매를 했엉 

먼저 오나홀을 사기전에 후기댓글이나 유튜브 오나홀 리뷰어로 알려진 찬우박 형님 리뷰영상을 보고 좀 심사숙고 해서 구매를 하는편인데 

이 홀은 유튜브에서도 정보가 없었고 내가 자주 이용하는 프리ㅂㄷ는 아예 있지도 않았고 ㅂㄴㄴ몰에서도 있긴 있는데 중형 하드 하나밖에 없더라공

  

소프트덕덕후인 나는 당연히 소프트홀을 구매해야 하는터라 여기 붕가왕에서 소형 소프트를 구매를 했는데 

일단 이 제품의 대체적인 평이 무화과 노멀이 다른회사 제품 소프트정도로 부드럽다고 하는데 음..그건 전혀 아닌거같어;; 

사람들이 얘기하는 소프트가 내가 생각하는 후와치츠나 서큐버스 정도인 극 소프트가 아닐수도...

여튼  무화과 소프트 버전을 샀는데... 내꺼가 불량품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만큼 후와치츠마냥 출렁출렁 소프트한건 절대로 아냐;;

하도 사람들이 다른회사에 한단계 아래의 저자극이다 뭐다 해서 걍 ㅂㄴㄴ몰에서 중형 하드도 지를려고 했는데 이거써보니 참 안사길 

잘했다는 생각이 들어..소프트도 상당히 자극만큼은 하드 부럽지 않은데 무화과 하드를 샀다면 그냥 한번 쓰다가 쓰레기통으로 버렸을거같단 말이지...

 

나는 16센치 비루한 실잦이에 노포경 잦이라 민감도가 어마어마하게 높아서 좀 저자극 소프트 아니면 진짜 못쓰겠더라고.;;

하드쓰던 사람이 발육측정 쓰면 소프트하다던데...나는 엄청엄청 퍽킹홀리쉿 소리 나올정도로 하드했거든ㅠ ㅇ  

 

무화과 이거 겉은 후와치츠는 커녕 서큐버스 화이트보다 탄력 있을거같어 진심.. 내부는 뭐 서큐버스랑 비슷하려나? 그거보다 더 탄력있을거같어; 

그리고 이 홀을 만지고있자면 풍선껌 한 30개 뱉어서 뭉쳐놓은걸 만지는 느낌마냥 굉장히 찐덕찐덕거려..내부도 마찬가지고..;

 

기름기도 역시 장난아니게 많은데다 냄새가 어후...매직아이즈도 냄새 호불호 갈린다고 하는데 매직아이즈는 이거에 비하면 향기로운 냄새였어..;

 

이제 재질에 대한 설명은 이정도면 충분한거 같고 제일 중요한 사용감에 대해 얘기할게.

 

일단 이 사용감 하나로 위에 단점들은 다 날려버릴정도로 사용감이 너무 좋아 아니, 나도 오나홀을 거의 10개도 넘게 사용했는데 이런 

 

독특한 느낌이 있었나 할 정도였거든.


재질은 소프트한데 자극이 하드한 홀에서만 느낄수 있는 그런 자극인데 좀 신기한 경험이었어. 

고자극 홀들이 대체적으로 재질 역시 좀 단단한 재질이라 좀 아프고 부담스러워서 구매를 꺼렸던 형들이라면 추천해볼만은 해

 

 

일단 지금까지 구매한 오나홀이 순서 상관없이 나열하면 발육측정, 로린코 처녀궁, 서큐버스 화이트, 후와치츠, 마녀의 유혹, 명기증명09, 무화과의꿈, 크랭크파티, 통통 토로리나(미사용), 콰트로네이드(미사용), 푸니버진1000 소프트(미사용), 니쿠망(미사용)

 

이렇게인데. 어후 많기도하네 ;

 

뒤에 미사용 한거 3개 제외하면 8개중에 무화과의꿈이 한 3번째는 되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좋았어. 

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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